For M&A 변호사 · Investment Banker · 거래 자문
Capital IQ 는 거래 자료 를.
NameGood 은 협상 상대 를.
매도·매수자의 *숨은 의도*. 이사회에서 *누가 거래를 막을지*. 상대 변호사의 *과거 패턴*.
한 건 거래 = 수수료 $500,000~50M 의 마지막 단계.
"계약서의 모든 조항 뒤에는 사람 이 있다. NameGood 은 그 사람을 보여 준다." — M&A 파트너.
상대의 숨은 의도
매도자가 왜 지금 파는가 (실적 정점? 후계 문제? 세금?), 매수자의 진짜 목적 (사업 결합? 인재 확보? 경쟁사 차단?). 공개된 정보로 거래의 숨은 동기를 30초 안에 재구성.
결재권자 파악
이사회에서 누가 거래를 막을 가능성 이 있는지, 누가 지지자 인지. CEO 외에 실제 결재권을 가진 사람들과 각자의 우선순위 — 협상 24시간 전에 정리.
협상 시점·지점
상대방의 시간 압박 지점 (펀드 결산, 분기 실적 발표, 임원 임기, 세금 마감일). 협상 우위가 옮겨 가는 시점을 한 번 놓치면 거래 가격 -15~25%.
중형 M&A · 매도측 자문
매수 후보 3곳 — 어디부터 협상에 들어갈지. 단순히 가격과 사업 결합 효과만 보면 세 곳 다 비슷한 점수. 우선순위를 못 정함.
NameGood 으로 각 매수사 CEO 명함 분석. 후보 B: 최근 6개월 큰 인수 시도 2건 실패 + 이번 분기 실적 압박. → 이번 분기에 거래를 끝내야 하는 입장. 즉 높은 가격에도 동의할 가능성 높음.
후보 B 와 우선 협상. 시작 가격 +12% 책정. 분기 마지막 2주의 압박을 활용. 최종 매각가 = 시장가 +18% 로 마무리.
국경 간 거래 · 한·일 합작 협상
일본측 대표단 5명과 미팅. 진짜 결정권자가 누군지 자료에 없음. 발언이 가장 많은 사람이 실권자가 아닐 거라는 직감만 있음.
NameGood 으로 5명 명함을 한 번에 분석. 발언이 가장 적은 시니어 임원 (60대, 직책: 顧問·고문) 이 실제 최종 결재권자. 명함 직함은 형식. LinkedIn 활동과 회사 IR 자료를 교차 확인 해서 확정.
협상 전략 변경 — 토론 중 그 고문의 표정·반응을 체크포인트 로 설정. 후속 미팅을 그 한 명에게 직접 요청. 거래 속도 ↑.
적대적 인수 방어 (소송)
적대 인수 시도. 상대측 대표 변호사의 과거 패턴 을 모름. 어떤 전술을 쓸지, 어디서 양보할지 예측 불가.
NameGood 으로 상대 대표 변호사 명함 분석 → 과거 5년 비슷한 사건 결과, 공개 발언의 톤 (공격형 vs 합의형), 자주 쓰는 조건부 조항. 숨은 신호: 최근 3건 모두 포이즌 필 (방어용 신주 발행) 직전에 합의로 종결.
방어 전략 — 포이즌 필 위협 강화 + 합의 옵션 미리 열어 둠. 상대측의 예측 가능한 양보 패턴을 활용. 60일 안에 합의 종결.
* 위 사례는 익명화된 합성 사례. 실제 사용자 패턴 기반.
수집
협상 상대 명함을 스캔. 또는 이름·회사·직책을 텍스트로 입력. 5명 한 번에 입력 시 동시 분석 + 교차 확인.
분석
이 사람은 누구인지 → 숨은 의도 → 결재권자 파악 → 협상 시점·지점. 협상 시작 전 24시간 안에 브리프 완성.
브리핑
PDF 보고서 자동 생성 — 협상 자료에 첨부, 딜 팀과 공유. 미팅 24시간 전 자동 발송. 변호사 작업 결과물 보호.
| 항목 | Capital IQ | Mergermarket | NameGood |
|---|---|---|---|
| 거래 데이터 | 업계 표준, 깊이 있음 | 업계 표준 | 중점 영역 아님 (보완재) |
| 재무 모델링 | 표준 | 제한적 | 중점 영역 아님 (보완재) |
| 상대의 숨은 의도 | — | — | 창업자·CEO·법무팀장 분석 보고서 |
| 결재권자 파악 | — | — | 이사회·투자위원회·결재 흐름 추론 |
| 협상 시점 신호 | — | — | 분기·이벤트·외부 압박 시점 |
| 미팅 전 브리프 PDF | — | — | 상대별 분석 보고서 |
| 변호사 작업 결과물 보호 | — | — | 데이터 무보존 · 펌별 격리 |
| 시트당 연 가격 | $50,000+ | $30,000+ | $24,000 |
NameGood 은 Capital IQ · Mergermarket 을 대체 하는 게 아니라 함께 쓰는 도구. 거래·재무 데이터는 기존 도구에서, 사람 분석 은 NameGood 에서.
연간 시트 비용
$24,000
중간 거래 수수료
$2M+
협상 지점 1개 확보 시 ROI
80×+
협상 지점 하나만 놓치지 않아도 거래 가격이 +5~15% 보존됨. 중형 거래 ($50M~500M) 기준 — 파트너 한 명이 거래 가격 보존 만 해도 시트 비용 회수에 거래 1건도 필요 없음.
공개 데이터만 사용
비공개 통신, 내부 시스템, 변호사·의뢰인 비밀 통신은 일체 다루지 않음. OSINT (공개정보) 만 활용.
변호사 작업 결과물 보호
변호사 작업물 보호 정책 — 본인 펌 안에서만 처리·저장.
펌별 격리
각 펌의 분석 데이터는 해당 펌 안에서만. 다른 펌 노출 불가.
감사 로그
관리자용 접근 로그 — 누가 언제 어떤 상대를 조회했는지 자체 기록.
Zero Data Retention
AI 인프라의 데이터 무보존 정책 — 학습 또는 저장 안 됨.
법규 준수
한국 개인정보보호법 (PIPA) · EU GDPR · 일본 개인정보보호법 — 모두 준수.
Intelligence
$2,000/ seat / mo
$24,000 / seat / yr · 로펌·IB 단위 5+ seats Enterprise 협의
Included
✓ 심층 분석 무제한 (상대방 · 법무팀장 · 이사회)
✓ 정보 보고서 PDF (워터마크 없음, 회사 로고 삽입 가능)
✓ DOCX 내보내기 (편집 가능)
✓ 상대별 미팅 전 브리프 자동 발송
✓ 다자 일괄 분석 (5명까지 한 번에, 교차 확인)
✓ 협상 시점 알림
✓ 우선 API 접근
✓ NameGood 창업자 직접 1:1 도입 안내 (30분)
비교 — Capital IQ 연 $50,000+ · Mergermarket 연 $30,000+ · Bloomberg 연 $24,000. NameGood 은 사람 분석을 더해 주는 보완 도구.